DSR 계산기 (주담대 한도)
연소득과 기존 대출을 입력하면 DSR 한도 내 최대 대출 가능액을 계산합니다.
입력
50,000,000원
없으면 0
최대 대출 가능액
238,362,712원
한도 산정금리 7.50% 기준
※ 한도는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보수적으로 산정되며, 실제 월 상환액은 실제 금리 기준입니다.
DSR이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1년 동안 갚아야 할 모든 대출 원리금 ÷ 연소득입니다. 은행권은 보통 DSR 40%, 2금융권은 50%를 한도로 적용합니다. 즉 연소득의 40%를 넘는 원리금이 나오는 대출은 받기 어렵습니다.
한도 계산 방식
연소득 × DSR한도 − 기존 대출 연원리금이 신규 대출에 쓸 수 있는 연 상환액입니다. 이 금액을 매월로 나눠, 금리·기간에 맞는 원리금균등 대출 원금으로 역산하면 최대 대출 가능액이 나옵니다.
스트레스 DSR
향후 금리 상승에 대비해 한도를 산정할 때만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더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실제로 그 이자를 내는 것은 아니지만, 대출 한도는 줄어듭니다.3단계(2025년 7월 시행)부터는 스트레스 금리가 100% 반영되며,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기타대출까지 적용 대상입니다. 이후 10·15 대책(2025년 10월 16일 시행)으로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의 스트레스 금리가 1.5%p에서 3.0%p로 올랐고, 비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은 한시적으로 0.75%p, 신용·기타대출은 1.5%p가 적용됩니다. 적용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대출 실행 시점 기준을 은행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존 대출 연 원리금은 어떻게 넣나요?
현재 갚고 있는 모든 대출(신용·전세·자동차 등)의 1년치 원리금 합계를 넣습니다. 신용대출은 한도가 원금으로 잡히기도 합니다.
Q. 실제 한도와 다를 수 있나요?
네. 금융사·상품·LTV(담보인정비율)·지역 규제에 따라 실제 한도는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이 값은 DSR 기준 상한 추정치입니다.
Q. 스트레스 금리는 얼마로 넣나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3.0%p, 비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은 한시적으로 0.75%p, 신용·기타대출은 1.5%p가 적용됩니다. 지역·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대출 실행 시점 기준을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Q. LTV·주담대 총액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DSR과 별개로 담보가액 기준 한도(LTV)가 함께 적용되고, 10·15 대책에 따라 수도권·규제지역에서는 시가 15억원 초과 주택 4억원, 25억원 초과 주택 2억원의 대출 총액 상한도 걸립니다. 실제 한도는 이 중 가장 낮은 값으로 결정됩니다.
Q. 전세대출도 DSR에 잡히나요?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1주택자가 전세대출을 받으면 그 이자상환액이 DSR에 반영됩니다. 이 경우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칸에 전세대출 연이자를 함께 넣어 계산하세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사 심사·LTV·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