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상환방식별로 계산합니다.
입력
100,000,000원
30년
매월 상환액
536,822원
매월 동일하게 상환
상환방식별 총 이자 비교
| 방식 | 첫 달 상환 | 총 이자 | 총 상환액 |
|---|---|---|---|
| 원리금균등 ✓ | 536,822 | 93,255,784 | 193,255,784 |
| 원금균등 | 694,444 | 75,208,333 | 175,208,333 |
| 만기일시 | 416,667 | 150,000,000 | 250,000,000 |
단위: 원 · 총 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커집니다.
상환 방식이란?
같은 대출금·금리·기간이라도 원금을 언제 갚느냐에 따라 매월 부담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원리금균등은 매월 납입액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해 가계 지출을 예측하기 쉽고,원금균등은 초기 상환액이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남은 원금이 많을수록 이자도 커지므로, 같은 조건이라면 원금을 앞당겨 갚는 방식일수록 이자 총액이 줄어듭니다.
- 원리금균등 —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상환. 초기 부담이 일정해 가장 많이 쓰입니다.
- 원금균등 — 매월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 상환. 초기 상환액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 매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 총 이자가 가장 큽니다.
계산 예시
1억 원을 연 5%, 30년(360개월) 조건으로 빌렸을 때 상환 방식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원리금균등 — 매월 약 54만 원을 끝까지 동일하게 상환하며, 총 이자는 약 9,300만 원 수준입니다.
- 원금균등 — 첫 달은 약 70만 원대로 부담이 크지만 매월 조금씩 줄어들고,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 만기일시 — 매월 이자(약 42만 원)만 내다가 30년 뒤 원금 1억 원을 한 번에 갚아, 총 이자가 가장 큽니다.
숫자는 반올림한 개념값이며, 위 계산기에 실제 금액·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세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되나요?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취급수수료 등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Q. 변동금리도 계산되나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동일하다는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변동금리는 시점에 따라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Q.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큽니다. 매월 일정한 지출을 원하면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Q.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금 상환이 미뤄지는 만큼 총 이자는 늘어나므로, 거치는 꼭 필요한 기간만 두는 것이 좋습니다.
Q. 대출 기간을 늘리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원금을 오래 빌리는 만큼 총 이자는 오히려 늘어납니다. 매월 부담과 총 이자를 함께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상환액·이자는 금융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